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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나
No. 15
Title
2023
Date
2026. 08. 22
Genre
모험, 어드벤처
Rating
4.55
Review

어쩌다 발견한 명작 

모노노케 히메
No. 14
Title
1997
Date
2026. 06. 27
Genre
액션, 다크 판타지, 자연, 전쟁
Rating
45
Review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두꺼비는 죽어라, 너는 추하다.

귀를 기울이면
No. 13
Title
1995
Date
2026. 06. 27
Genre
로맨스, 드라마
Rating
55
Review

무엇하나 좋지 않은 부분이 없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
No. 12
Title
1996
Date
2026. 06. 26
Genre
코미디, 마법
Rating
4.55
Review

이게 코미디고 개그고

코미디와 적절하게 섞인 약간의 호러와 불쾌하지 않은 오카마들

거기선 행복하게 지내라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No. 11
Title
1994
Date
2026. 06. 26
Genre
우화, 블랙 코미디
Rating
0.55
Review

좋은 말로 할 때 유쾌 빼라

당신에게는 영화에 재능이 없으십니다.

붉은 돼지
No. 10
Title
1992
Date
2026. 06. 26
Genre
판타지, 전쟁
Rating
25
Review

믿었던 하야오 할배의 배신

추억은 방울방울
No. 9
Title
1991
Date
2026. 06. 21
Genre
일상
Rating
0.55
Review

제가 현실을 보고 싶었으면 지브리 안 봤죠.

과거 회상 장면의 고통스러운 내용을 포근한 작화로 어떻게든 중화시키려고 하는 것 같다.

(나의 수줍 야구 보이 돌려줘)

마녀배달부 키키
No. 8
Title
1989
Date
2026. 06. 21
Genre
드라마, 판타지
Rating
45
Review

어린 시절로 돌아가 동심을 키워주는 듯한 따뜻한 배경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눈도 마음도 즐거워지는 영화.

이웃집 토토로
No. 7
Title
1988
Date
2026. 06. 20
Genre
가족, 일상
Rating
4.55
Review

어린 시절 틈만 나면 TV앞에 앉아 시청하곤 했던 추억의 영화.

여전히 포근하고, 여전히 사랑스럽고, 여전히 아름답다.

나도 고양이 버스 타고 싶다.

반딧불이의 묘
No. 6
Title
1988
Date
2026. 06. 20
Genre
전쟁, 드라마
Rating
25
Review

감독 나와 싸우자 했는데 이미 가신 분이었던 사건.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힘들고 고통스럽다.

천공의 섬 라퓨타
No. 5
Title
1986
Date
2026. 06. 19
Genre
SF, 판타지
Rating
45
Review

이미 재탕을 N번이나 했지만

볼 때마다 참 아름다운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No. 4
Title
1984
Date
2026. 06. 19
Genre
SF, 판타지
Rating
3.55
Review

할배의 익숙한 취향 전시관

하지만 벌레는 여전히 어렵다


좋아해도 싫어하는
No. 3
Title
2024
Date
2026. 06. 13
Genre
청춘, 판타지
Rating
2.55
Review

전형적인 일본 청춘물

요괴라는 소재를 잘 녹여낸 것 같아 좋았지만

그럼에도 보는 내내 현실적인 걱정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No. 2
Title
2020
Date
2026. 05. 27
Genre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Rating
2.55
Review

원작 소설을 몰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작품.

엔딩이 열린 듯 닫힌 결말이라 묘하게 찝찝하고 여운이고 뭐고 물음표만 나온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 영원과 자동수기 인형
No. 1
Title
2019
Date
2026. 05. 27
Genre
드라마, 판타지
Rating
35
Review

믿고 보는 쿄에니의 작화

로맨스가 중점이었던 본편과 달리 우정과 유사 가족에 대한 내용이 중점이라 새롭게 다가왔다.

아름다운 자매의 이야기